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블로그를 도합 몇년을 하면서 매일은 아니더라도 이틀이나 삼일에 한 번씩은 업데이트를 했습니다. 많은 양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적은 양도 아니라고 생각했고 또 그 정도가 어느 정도에서 적당하다고 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.
하지만 이 곳 티스토리에서도 그 정도를 업데이트를 하다 보면 오히려 부끄러워질 때가 많더군요.
위 캡쳐샷에서 보시면 '사진은 권력이다'의 썬도그님이나 '스테판's Movie Story'의 스테판님 그리고 개인이 업데이트를 하는 곳은 아니지만 '재미있는 영화 블로그! 익스트림무비'는 하루에 많게는 10개 이상도 올라오는 그야말로 엄청난 업데이트를 보여주는 곳이죠.
개인적으로 이 분들은 무서워서 도저히 못 따라가겠더군요.....아니 그 만큼 올릴 이야기도 없고 말이죠.
그리고 왠지 엄청 건방진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저분들의 블로그를 rss 등록해 놓고 매일 확인을 하는 편입니다만 하루라도 밀리면 그야말로 좌절의 향기를 맡을 수 있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양이 올라와서 정말 그럴 때는 흥미거리만 읽게 되어서 조금 거시기(?)하더군요.
더더욱이 저번에는 일이 있어서 며칠간 확인을 못하고 있다가 오랜만에 들어갔더니 안 읽은 글 수가 100개가 넘더군요!!!! 그야말로 확인도 하기 전에 무릎 꿇고 말았습니다..;;;
개인적으로는 하루에 한 개씩 매일 올리거나 혹은 2,3일에 두 서너개 정도가 적당한 것 같은데 블로그를 운영하사기는 블로거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?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이올린에 추천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