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8.07.04. 주저리..부제: 친구를 만나다..훗 2008/07/04
오랜만에 부산에 내려온 고등학교 친구를 만났습니다. 이름은 비밀이고 별명은 익사이팅(?), 블로그 닉네임은 방랑늑대인 쌈박(?)한 녀석이지요. 군대를 가기 전 만나고 못 만났으니 대략 4년쯤 된 듯.... 친구를 만난다는 것..
다 필요없고 졸리 누님만 있음 되는 영화...원티드 2008/07/02
한 동안 워낙에 예고편을 날려주던 그 영화를 본 지가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 이런 리뷰글을 쓰는 것도 참 민망한 짓이군요. 하지만 역시나 리뷰에 대한 글은 가급적 늦더라도 다 올리자는 것이 제 신념이기 때문에 너..
2/4 분기 최고의 지름 물건들... 2008/06/30
드디어 1/4분기에 이어 2/4분기 목록들을 올렸습니다. 사실 시간의 빠름을 이럴 때도 느끼게 되더군요...너무 빠른 것 같아서 마치 ktx를 탄 듯한 기분...개인적으로는 무궁화호도 좋은데 말이죠...;;; 그럼 일단 4~6..
08.06.27. 오랜만에 지름신 강림.. 2008/06/27
오랜만에 물건들을 좀 질렀습니다. 저번 소니 a300 이후 워낙에 타격이 좀 컸던지라 한 동안 뜸했습니다만 이번에 펀드 매도(?)로 여유 자금이 좀 들어와서 그 동안 미루고 있었던 앨범과 dvd를 좀 구입했습니다. 첫 번째는..
각자 닉네임의 의미... 2008/06/25
제 아이디는 choi_b1984이지만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'산다는건' 이라고 정해 놨습니다. 사실 초창기 인터넷을 이용할 때는 그렇게 닉네임에 연연하지 않고 자유로이 적었지만 네이버 블로그를 하기 시작하고부터 뭔가 정해진..
다 필요없고 졸리 누님만 있음 되는 영화...원티드
2008/07/02
좀 더 더러워진 헐크...우리가 바라던 헐크인가!?
2008/06/20
나니아 그 두번째 판타지...캐스피언 왕자
2008/05/24
어드밴처의 제왕 재림하다!!.....인디아나 존스4
2008/05/22
총 천연색의 츄파츕스를 빠는 듯한 영화...스피드 레이서
2008/05/09
히어로 영화 사상 가장 낙천적인 캐릭터 등장...아이언 맨
2008/05/03
합치고 합치고 합치다 보면...?? 스트리트 킹
2008/04/24
드디어 보게 된 퍼스트 건담 감상기...
2008/04/13
당신들 좀 맞을래요? 네? 좀 맞을래요?...화려한 휴가
2008/03/30
연애보다도 부러웠던 허물없이 가족의 모습...댄인러브
2008/03/28
머리가 복잡해져서 답이 떠오르지를 않는군요...
2008/05/20
오랜만에 들려드리는 노래...
2008/04/30
이 나라의 수장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..빌리 진
2008/04/18
앞산에 꽃이 피면 소풍가야 되는데 뭐하는 짓인지..;;;
2008/04/06
비도 축축하니 오고 뭔가 하기도 싫고..
2008/03/29
넬6집 드디어 도착!..
2008/03/25
이걸 구분하면 이미 일반인 아닌 것 같습니다만?!
2008/03/24
반짝 반짝 작은 별이 결코 간단한 동요가 아니었군요!!!
2008/03/13
당신은 잡초가 아닙니다.
2008/03/08
방학 마지막 날입니다....
2008/03/02
08.07.04. 주저리..부제: 친구를 만나다..훗
2008/07/04
2/4 분기 최고의 지름 물건들...
2008/06/30
각자 닉네임의 의미...
2008/06/25
08.06.19. 주저리....부제: 좌절
2008/06/19
08. 06. 17 주저리...
2008/06/17
카메라 get!!! 그리고 첫 사진들....;;;
2008/06/12
08. 06. 10 주저리....
2008/06/10
이제는 개콘과 웃찾사에서 터트려줬음 좋겠군요..
2008/06/07
08. 06. 04 주저리...
2008/06/04
08.06.02 주저리...
2008/06/02


